2021.04.15 (목)

  • 맑음속초11.6℃
  • 맑음4.5℃
  • 구름많음철원5.4℃
  • 흐림동두천4.7℃
  • 맑음파주4.3℃
  • 맑음대관령1.3℃
  • 구름많음백령도6.5℃
  • 맑음북강릉7.9℃
  • 맑음강릉10.3℃
  • 맑음동해10.5℃
  • 맑음서울7.1℃
  • 맑음인천7.4℃
  • 맑음원주6.1℃
  • 맑음울릉도7.8℃
  • 맑음수원5.6℃
  • 맑음영월5.1℃
  • 맑음충주2.9℃
  • 맑음서산3.3℃
  • 맑음울진8.8℃
  • 맑음청주7.0℃
  • 맑음대전5.6℃
  • 맑음추풍령5.0℃
  • 맑음안동7.0℃
  • 맑음상주7.2℃
  • 맑음포항9.8℃
  • 맑음군산4.6℃
  • 맑음대구9.5℃
  • 맑음전주4.4℃
  • 맑음울산9.1℃
  • 맑음창원7.3℃
  • 맑음광주6.6℃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8.1℃
  • 맑음목포6.3℃
  • 맑음여수9.7℃
  • 구름조금흑산도8.5℃
  • 맑음완도6.8℃
  • 맑음고창1.9℃
  • 맑음순천4.5℃
  • 맑음홍성(예)5.7℃
  • 구름많음제주10.5℃
  • 흐림고산10.2℃
  • 구름많음성산9.6℃
  • 흐림서귀포10.5℃
  • 맑음진주4.5℃
  • 구름조금강화6.6℃
  • 맑음양평4.9℃
  • 맑음이천5.7℃
  • 맑음인제5.1℃
  • 맑음홍천4.1℃
  • 맑음태백5.0℃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2.7℃
  • 맑음보은1.6℃
  • 맑음천안2.1℃
  • 맑음보령4.7℃
  • 맑음부여2.2℃
  • 맑음금산2.6℃
  • 맑음4.6℃
  • 맑음부안3.8℃
  • 맑음임실0.4℃
  • 맑음정읍2.1℃
  • 맑음남원2.9℃
  • 맑음장수-0.1℃
  • 맑음고창군2.0℃
  • 맑음영광군2.5℃
  • 맑음김해시8.0℃
  • 맑음순창군2.7℃
  • 맑음북창원8.2℃
  • 맑음양산시6.4℃
  • 맑음보성군4.4℃
  • 맑음강진군4.7℃
  • 맑음장흥3.4℃
  • 맑음해남0.4℃
  • 맑음고흥3.3℃
  • 맑음의령군2.6℃
  • 맑음함양군3.1℃
  • 맑음광양시7.8℃
  • 맑음진도군4.2℃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6.8℃
  • 맑음문경6.9℃
  • 맑음청송군3.2℃
  • 맑음영덕8.9℃
  • 맑음의성2.2℃
  • 맑음구미7.9℃
  • 맑음영천8.6℃
  • 맑음경주시4.1℃
  • 맑음거창3.1℃
  • 맑음합천4.5℃
  • 맑음밀양4.6℃
  • 맑음산청5.2℃
  • 맑음거제6.7℃
  • 맑음남해7.5℃
폭로 코로나19 중국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폭로 코로나19 중국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져...

홍콩출신 면역학자가 폭로, 근거 조만간 공개예정

홍콩 출신 면역학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 우한의 연구소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근거를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히고 조만간 그에대한 근거를 제시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콩대 공중보건대 박사후 연구원 출신인 옌리멍(C麗夢·사진) 박사는 11일 영국 ITV의 토크쇼 ‘루즈 위민’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바이러스가 우한의 수산물 시장이 아닌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는 과학적 증거가 있다”며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와 현지 의사들로부터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바탕으로 이것이 중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우한의 연구소에서 발생했다는 사실과 그들이 이를 만들어낸 이유를 밝힐 것”이라며 “생물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스스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옌 박사는 앞서 여러 차례 ‘코로나 우한 근원설’을 주장했으며 신변의 위협을 느껴 4월 미국으로 망명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는 폭로 이유에 대해 “내가 조사한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학자로서 의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앞서 7월 홍콩대는 “옌 박사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코로나19의 인간 대 인간 전파 연구에 참여한 적이 없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 소문들과 닮아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홍콩대는 옌 박사를 해고하고 이메일과 개인 페이지 등을 삭제한 상태다. 중국 국가보건위원회 또한 “우한에서 코로나19가 확인되자마자 중국 당국은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즉시 조사를 실시했다”며 “코로나19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혀왔지만 지금까지의 중국당국의 행보나 신뢰성으로 보아 의심이 증폭되고 있다.

홍콩.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